구름을 닮은, 담은 막걸리 

담은 막걸리의 탄생 배경과, 담은 특유의 맛

'하얀 구름은 어떤 맛일까?',‘하얀 구름을 만들 수 없을까?' 

 담은 막걸리는 이런 엉뚱한 발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하얀 구름처럼 포근하고 뽀얀, 부드럽고 달콤한, 이 세상에 하나뿐인 구름의 맛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.

담은의 제조 비법

‘전통 누룩’의 우수한 균주만 사용하였으며, 고두고밥을 짓는 공정을 없애고, ‘생쌀발효’라는 기술로 만들었습니다.

‘인공 감미료 무첨가’ 100% 수제 공법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막걸리의 맛에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.

85년 전통의 포천 일동 막걸리는’법고창신’의 마음으로 막걸리를 빚고 있습니다.

법고창신(법 법, 옛 고, 비롯할 창, 새신) 옛걸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뜻으로, 

옛것에 토대를 두고 그것을 변화시킬 줄 알고 새것을 만들어 가되 근본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담은만의 철학 입니다.